한국일보

부활절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소망

2007-04-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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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명목사(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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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 또는 잠자는 자들에게 유일한 소망입니다. 사도바울은 모든 사람이 죽는다고 증언 했습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로마서 5:12)”.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니리(히브리서 9:27)”.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 같은 죽음이 아닙니다. 사도바울은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살전4:14)”.

복음중에서 관심이 많은 부분은 바로 ‘때’라는 단어입니다. 부활에 참여하는 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어느 때, 이런 징조, 어느 때 이런 이리 있을 수 있습니까. 예수께서 사역하실 때도 이런 질문은 자주 나왔습니다. 뉴스, 보도, 사건의 소식 등에도 평범한 것은 관심 밖이고, 난 문제, 부끄러운 일들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면 관심이 많을 때를 생각해 봅니다. 예수께서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한복음 45:25)”.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살전 4:16)”.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들이여! 이 날이 속히 오리니 깨어 근신하며 기도하며 성령으로 말씀으로 충만합시다. 끝으로 섬기시는 제단과 여러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와 특히 사랑하는 자녀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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