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풀 소닉 워시’ 밴드 공연 7일 포에티스 극장
2007-04-05 (목) 12:00:00
전 세계 실험적인 음악을 연주하는 ‘조이풀 소닉 워시’ 밴드가 7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102가 소재 포에티스 극장에서 공연한다.
조이풀 소닉 워시(JSW)는 2007년 봄 시즌 공연의 일환으로 이날 아시아 민속악기와 효과음향 등을 이용, 실험적인 음악을 들려준다.준 마수자키(색스폰, 더블 리드 악기, 보컬리스트, 효과음향, 발명악기)와 메구미 마수자키(시타르, 효과음향), 던 아미 램 크라우디어스(타브라)로 구성된 JSW 밴드는 지난 2004년 결성되어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색다른 악기들이 연출하는 이색적인 콘서트를 감상할 수 있다.입장료 15달러(학생은 신분증 지참시 10달러)
▲장소: Poietis Theater at Poets Den Art Center, 309 East 108 St.NY
▲문의: 212-427-1445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