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전례 피정, 5일 뉴튼 수도원서

2007-04-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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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뉴튼 수도원은 전례 피정을 갖는다. 전례피정을 준비하고 있는 안강욱 신부는 “전례 피정은 성삼일을 맞아 수도자들과 함께 기도하고 묵상하며 파스카의 신비를 깊이 깨닫는 가운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형제자매들을 초청하여 열린다”고. 일시는 4월5일(목) 오후 3시부터 8일(일) 오후 2시까지. 장소는 성 베네딕도회 뉴튼 수도원 피정의 집. 대상은 남·녀 성인 신자. 준비물은 성서·묵주·필기도구 등. 참가비 250달러. 예약신청 973-919-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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