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나 김 스탠드업 코미디, 4월3일 뉴욕 코미디 클럽

2007-03-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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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조의 뒤를 잇는 한인 여성 코미디언으로 맹활약중인 티나 김씨가 4월13일 오후 8시 뉴욕 코미디 클럽에서 스탠드 업 코미디를 공연한다.

뉴욕에서 활동 후 지난 2004년 LA로 이주한 김씨는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미국에서 성장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코미디로 엮어 관객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티켓 문의: www.tinakim.com
▲장소: New York Comedy Club, 241 East 24th Street,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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