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선교단 신임단장에 김자송씨 선임

2007-03-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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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선교단 최병인단장이 사임하고 신임 단장으로 김자송씨가 선임됐다. 최병인단장은 지난 14년간 뉴욕지역 장애인선교의 일익을 담당해 왔다. 후임으로 선임된 김자송단장은 “지금까지 관심과 사랑, 지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큰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선교단 전화:718-445-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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