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부활주일 연합예배. 4월8일 26개 지역서 새벽6시에

2007-03-27 (화)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목사·사진)는 4월8일 부활주일 연합예배를 갖는다.
정수명목사는 “부활주일 연합예배는 26개 지역에서 4월8일 새벽6시에 동시에 열리게 된다. 연합예배에 많은 신도들이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자”고.

연합예배를 갖는 지역과 교회는 우드사이드1지역(한빛교회)·2지역(뉴욕어린양교회)·3지역(뉴욕안디옥침례교회)·4지역(뉴욕초대교회), 써니사이드1지역(뉴욕목양장로교회)·2지역(뉴욕남교회)·3지역(뉴욕장로교회), 엘름허스트지역(퀸즈한인교회), 플러싱1지역(뉴욕순복음연합교회)·2
지역(순복음안디옥교회)·3지역(뉴욕행복한교회)·4지역(후러싱제일교회)·5지역(순복음뉴욕교회)·6지역(든든한교회), 칼리지포인트지역(뉴욕수정성결교회), 베이사이드1지역(뉴욕신광교회)·2지역(퀸즈중앙장로교회), 리틀넥지역(은혜교회), 뉴욕북부지역(웨체스터제일교회), 스태튼아일랜드지역(온누리영광교회), 맨하탄지역(그루터기장로교회), 브루클린지역(브루클린연합감리교회), 브롱스지역(뉴욕베델교회), 롱아일랜드낫소1지역(롱아일랜드성결교회)·2지역(뉴욕예일장로교회), 롱아일랜드써폭지역(뉴욕성서교회) 등이다. 문의:718-358-007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