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장사익 미순회공연

2007-03-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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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면서도 정감 있는 목소리의 가수 장사익이 미국 4개 도시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6월2일 맨하탄 뉴욕 시티센터에서 공연한다.

국악인이기도 한 장사익은 이 시대의 소리꾼으로 한국인들이 아직도 즐겨 부르는 가요 ‘동백아가씨’, ‘대전블루스’ 등을 리바이벌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미주 공연은 행복을 뿌리는 판·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 센터가 주관한다. 이에 앞서 장사익은 뉴욕을 방문, 30일 오전 11시 플러싱 금강산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문의: 718-961-4117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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