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김중만 난 꽃 사진전 31일까지 ‘2x13 갤러리’
2007-03-22 (목) 12:00:00
맨하탄 첼시의 한인 화랑 ‘2x13 갤러리’에서는 따사한 봄을 느끼게 하는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태국에서 촬영한 화려한 난들을 카메라 앵글에 클로즈업한 작품들은 강렬한 생명력과 우아하고 섹시한 여성의 자태마저 느끼게 한다. 강렬한 이미지의 난 꽃 사진전이 31일까지 열리고 있다.▲장소: 2x13 갤러리, 531 West 26th Street, 4th Floor, NY▲문의: 212-563-3365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