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얼리니스트 안대희 양 리빙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연
2007-03-21 (수) 12:00:00
바이얼리니스트 안대희(15)양이 31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 리빙스턴 하이스쿨에서 리빙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버겐아카데미 10학년에 재학중인 안양은 맨하탄 음대 예비학교에서 바이얼리니스트 곽병국씨와 블라디미르 지스킨을 사사한 후 현재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에서 셜리 기븐스에게 바이얼린을 공부하고 있다.
2006년 윌리엄 패터슨 하이 마운틴 심포니 콩쿠르 1등을 차지했고 2002년 스테쳐 앤드 호로비츠 스칼라십 파운데이션이 수여하는 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2003년부터 줄리어드 예비학교 장학생으로 있다.
리빙스턴 심포니와는 프로코피에프의 바이얼린 협주곡 1번 D장조, Op.19’를 연주한다.입장료 15달러(노인 및 학생 10달러, 12세 이하 어린이 5달러). 장소; 973-994-4323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