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지 워싱턴 고교 앤디 윤 군 수영팀 우승

2007-03-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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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5세 앤디 윤(18)군이 주장으로 있는 조지 워싱턴 고교 수영 팀이 최근 버크넬 대학 수영장에서 열린 필라 시 고교 200야드 혼영 릴레이에서 우승했다. 특히 이 팀의 론 제이 산티아고(18)군은 작년 12월 8일 아버지가 켄싱턴 지역에서 강도에게 피살당해 우승의 감격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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