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희생적 삶 크리스천을 찾습니다

2007-03-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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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적 삶 크리스천을 찾습니다

밀알상 후보를 찾고 있는 재미 기독교 여성협의회의 남순 총무(왼쪽부터), 양복순 회장, 이경 홍보이사. <이은호 기자>

기독교 여성협의회, 밀알상 수상자 후보 접수

재미 기독교 여성협의회(회장 양복순)는 제23회 밀알상 수상자 후보를 모집하고 있다.
밀알상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묵묵히 하나의 밀알처럼 희생적인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을 발굴해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수상 부문은 ▲희생의 아버지 ▲훌륭한 어머니 ▲희생의 아내나 남편 ▲사회 봉사 ▲교육 ▲자랑스런 한국인이다.
수상 후보 추천 마감은 4월5일이다. 봉사단체의 단체장이나 교회 목사의 추천서와 후보의 공적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5월5일 오전 11시 로스앤젤스 한인침례교회에서 열린다.
접수처는 남순 총무 자택(15860 Galaxy Pl., Gardena)이다. 문의 (213)413-1104, (310)515-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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