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감리교회, 23일 ‘뉴감 열린 문화센터’
2007-03-16 (금) 12:00:00
뉴욕감리교회(이 강 목사)는 ‘뉴감 열린 문화센터’를 오는 23일부터 오픈한다.
롱아랜드지역 한인을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뉴욕감리교회(992 Old Country Road, Plainview, NY 11803)에서 열리는 문화센터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픈되며 현재 등록 접수중이다. 강좌내용은 월요일: 실버Monday 기초영어 및 건강체조 등으로 55세 이상 남녀 어른들을 위한 취미 교육 오락 활동 등으로 건강과 행복을 찾아준다고.
화요일: TwoDay 유아원 18개월에서 3살미만의 유아들을 위한 시청각교육 및 스페니쉬회화(이강목사)와 중국어회화(정요한선교사). 수요일: 꽃꽂이 아트교실 및 주부 QT나눔방과 무료건강 검진과 상담. 목요일: 생활스
포스댄스교실 및 실전재태크. 금요일: 성인미술교실 및 TwoDay 유아원. 토요일: 피아노교실·컴퓨터교실·어린이 미술교실. 일요일: 어린이미술교실 등이 있다. 문의: 516-681-1713·0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