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미동북부사제협의회 성령세미나 활성화 노력 다짐

2007-03-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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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동북부사제협의회(회장 오영환)는 지난 6일 뉴욕 화이트플레인즈 한인성당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지난달 북미주사제협의회에 참석했던 한덕수신부가 워싱턴 부조상 조성기금 모금사항과 사제협의회 결과를 보고했다. 한 신부는 “LA.사제협의회가 골프대회 등을 통해 모금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 백운택(RYC지도)신부는 지난 달 청소년사목연구소 기금마
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보고했다.

협의회는 성령세미나의 활성화를 위해 보다 많은 사제들의 관심과 행사에 많은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며 백인덕수녀가 지도하고 있는 젊은이 성서지도자 양성 및 4월29일 뉴튼수도원에서 열리게 될 성소주일 참가에 각 본당들이 적극 협력하자고 결정했다.

한편 이번 협의회에는 6년 동안 몽골에서 사목활동을 펼쳐온 이호열(사라레시오회)신부가 참석해 몽골 사목관련 비디오를 상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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