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한소망교회, 불우이웃돕기 쌀 100포대 전달

2007-03-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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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목사 김용주) 산하 들봄위원회 관계자들이 15일 뉴저지 한인상록회(회장 배기현)를 방문, 상록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뉴저지 비상식량 지원센터를 위해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한소망교회의 전진은 부목사는 “이 쌀이 불우이웃을 위해 유용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소망교회는 이날 또한 홍가면옥에서 팰팍 지역의 히스패닉계 일일 노동자 200명에게 무료 점심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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