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개인전. 4월7일까지 프레데릭케 테일러 갤러리
2007-03-15 (목) 12:00:00
한인 설치작가 신진씨의 개인전이 오는 4월7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프레데릭케 테일러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신진씨는 부러진 우산, 헌옷 , 헌신발, 낡은 안경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오브제를 이용해 설치작업을 하는 작가. 프레데릭케 갤러리 설치전에서는 ‘Key Promises’를 주제로 수많은 컴퓨터 자판의 키들을 벽면에 장식한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장소: 535 West 22nd Street, 6th Floor, NY
▲문의: 646-230-0992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