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첼리스트 미셸 곽 서밋 심포니 협연

2007-03-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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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첼리스트 미셸 곽(한국명 곽진경)양이 18일 오후 3시 뉴저지 서미 소재 서밋 오디토리엄에서 서밋 심포니와 협연한다. 곽양은 이날 서밋 심포니의 상임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제임스 세이드화이트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와 드보르작의 ‘첼로 협주곡 B 단조, Opus 104’를 연주한다.
곽양은 줄리어드 예비학교에서 알도 파리소 교수를 거쳐 현재 앤 알튼 교수에 사사중이며 퀸즈의 카도조 고교 11학년에 재학 중이다.

바이얼리니스트인 언니 크리스틴 곽양과 자매 연주자로 퀸즈 심포니, 맘모스 심포니 등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아버지 곽병국씨는 바이얼리니스트로 맨하탄 음대 예비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한편 뉴욕 팝스 오케스트라와 뉴저지 스테이트 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악장으로 있다.
▲장소: 125 Kent Place Boulevard, Summit, NJ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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