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륵심포니 24일 ‘83회 정기 연주회’

2007-03-14 (수) 12:00:00
크게 작게
우륵심포니(음악감독 이준무)의 83회 정기연주회가 이준무씨의 지휘로 24일 오후 8시 맨하탄 머킨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차이코프스키 음악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피아니스트 김은정씨가 리스트의 피아노협주곡 2번을 협연하며 우륵심포니 부악장 정미연씨과 전 KBS심포니 첼로수석이고 현재 울산대학교 교수인 이동우씨가 브람스의 더블콘체르토를 연주한다. 이어 우륵 심포니는 드보르작의 교향곡 8번을 연주, 음악회 마지막을 장식한다. 입장권은 30달러이고 구입문의는 (212)501-3330.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