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령의 샘 중보기도회’ 12일부터 6월6일까지

2007-03-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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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샘 중보기도회’가 12일부터 시작돼 6월6일까지 은혜교회(이승재목사)에서 계속된다. 매 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중보기도회 강의내용은 ‘하나님의 음성 듣고 기도하기·중보기도와 가정의 회복·영적전쟁·묵상·하나님과 친밀하기·자기의 정체성·하나님 아버지의 믿음·상처 난 하나님의 마음과 용서·예배·선교와 중보기도·로마서’ 등이다. 강사는 김만풍(지구촌선교교회)목사·김도현(콜로라도기독교대학)신약학교수·김진호(예수마을장로교회)목사·오대원(한국예수전도단 설립자)목사·론 스미스(미네소타등대침례교회)목사 등이다. 연락처: 631-864-2742(이애숙)·201-803-6220(이은숙)·917-224-7612(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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