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월 대보름

2007-03-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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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 나누며 부럼도 깨고
올 한해 무사태평을 기원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이헌준씨 가족 3대가 한자리에 모여 덕담을 나누고 있다. 대보름은 예로부터 천지인 삼자가 합일하고 사람을 받드는 날로, 모든 부족이 하늘의 뜻에 따라 화합하는 달이라는 의미가 있어 우리 민족의 세시 풍속 중에서도 중요한 날로 여겨져 왔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선자씨, 이헌준·승혜씨 부부, 성은양과 성호군.
<신효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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