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A, 오늘부터 한국어 서비스
2007-03-01 (목) 12:00:00
모마(MoMA:뉴욕현대미술관)가 1일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마는 1일부터 한국어로 된 멀티컬러 안내서와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를 실시하는데 관람객들은 자체 웹사이트(www.moma.org)의 방문자 안내코너를 통해서도 한국어 안내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국어 안내서는 미술관 역사와 전시회 소개, 전반적인 미술관 정보, 프로그램 및 서비스, 쇼핑, 회원가입, 음식정보, 미술관 지도 등으로 구성되며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는 60여개 대표 작품에 대한 큐레이터 설명과 아티스트 소개, 비평 등을 제공한다.
모마의 한국어 서비스 제공은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33)씨의 노력과 세중나모그룹의 자금지원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