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브라운 버터와 레몬 소스
2007-02-28 (수) 12:00:00
크게
작게
재 료(4인분) : 상큼한 레몬과 부드러운 버터 맛이 일품으로 생선과 닭고기, 돼지고기에 곁들이면 좋다. 조리시간 5분.
만들기 : 저염분 버터 5큰술, 레몬주스 2큰술, 케이퍼 물기 없는 것 2큰술
커다란 냄비에 버터를 넣고 중강불에서 녹인다. 버터가 황금색을 띤 갈색이 될 때까지 녹인 후 불에서 내린다. 여기에 레몬주스와 케이퍼를 넣고 잘 젖는다. 생선이나 닭고기, 돼지고기에 얹어 먹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노마’로 간 한국 셰프... “한국식 발효, 세계에 알릴래요”
일본 최고 별미는 이곳에… 홋카이도서 먹어야 할 네 가지
전쟁터 같은 여의도 점심시간… 속도를 거부한 셰프의 술상
K푸드의 세계화와 ‘언어의 미식’
‘놀이공원’ 같은 음식… “옹고집 버리면 손님이 원하는 맛 보인다”
수행의 자세로 뽑아낸 생면 파스타… 한 그릇에 ‘현지 맛’ 담았다
많이 본 기사
“탄핵 광장, 함께라서 바꿀 수 있었다”
“이란인 싫어, 우리나라서 다 나가”…비자 취소하고 학교 폐쇄한 ‘이 나라’, 갑자기 왜?
미, 이란 교량 공습 등 인프라 공격… 이란은 미 테크기업 첫 공격
캘리포니아서 산불, 강풍에 확산…1천416ha 피해·주민 대피령
북 장사정포 요격체 ‘한국형 아이언돔’ 속도
“민주주의 회복·사회적 통합 ‘헌재의 숙제’ 풀려면 멀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