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화광감리교회, 밀알선교단에 선교 후원금 4,000달러 전달

2007-02-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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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화광감리교회(이한식목사)는 장애우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뉴욕밀알선교단(단장 최병인)에 후원금 4000달러를 전달했다.

지난 22일 플러싱 뉴욕밀알선교단 복지홈에서 전달식을 가진 이한식목사는 “2000년부터 실시해온 자선음악회를 통해 들어온 수익금 중 일부를 매 년 뉴욕밀알선교단의 장애우선교에 후원금으로 전달해 오고 있다”며 “소외받기 쉬운 장애우들의 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는 뉴욕밀알선교단이 재정적으로 더욱 탄탄한 선교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인단장은 “뉴욕밀알선교단을 위해 작지 않은 후원금을 매년 전달해주고 있는 뉴욕화광감리교회와 교우들에게 감사드린다. 주어진 후원금은 모두 장애우복지와 선교에 쓰여질 것”이라고 감사해 했다.

1983년 부르클린에서 창립된 뉴욕화광감리교회는 이한식목사가 제3대 목사로 1998년 취임했고 이 목사는 취임 2년 후부터 이웃사랑송년음악회를 개최해 들어온 수익금을 불우이웃을 포함한 뉴욕밀알선교단 등에 후원금으로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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