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BRA, 건축디자이너들, 23일 MoMA서 관객들과의 만남

2007-02-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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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제니퍼 이 씨가 운영하는 OBRA 건축 디자이너들은 23일 오후 6시30분 모마(뉴욕현대미술관, MoMA)에서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OBRA는 지난해 PS1 미술관 건축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인 PS1 웜업 야외 설치작 ‘비트 퓨즈’를 제작한 건축회사로 2000년 제니퍼 이씨와 파트너 파블로 카스트로가 공동 창업했다.

이날 OBRA 디자이너들이 참석, 건축 작품에 대해 설명한다. ▲장소: Bartos Theater, 4 West 54th Street, between Fifth and Sixth Avenues, NY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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