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7기 두란노아버지학교, 3월17-25일 뉴저지 초대교회서

2007-02-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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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제17기 뉴욕·뉴저지 두란노아버지학교를 3월17일부터 25일까지 뉴저지초대교회에서 갖는다.

세부 일정은 첫째날 3월17일(토) 오후6시, 둘째날 18일(일) 오후5시, 셋째날 24일(토) 오후6시, 넷째날 25일(일) 오후5시 등. 관계자는 “이 시대에 하나님은 순결한 자를 찾고 계신다. 아버지의 순결이 가정의 순결이다. 가정의 순결이 교회의 순결이다. 아버지 힘의 원천은 순결이다. 행
복의 뿌리는 순결이다. 순결할 때 치유와 행복, 용서와 화해, 조화와 연합, 변화와 성숙, 기적이 일어난다. 이 시대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들에게 순결을 요구하고 있다”며 “아버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닥”고. 등록비는 교재비 포함 120달러. 문의:201-527-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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