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노래교회, 17.24일 ‘사랑과 나눔의 초대’

2007-0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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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재 새노래교회(New Song Church·장승웅목사)는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초대를 갖는다.

일정은 17일(토) 오후7시와 24일(토) 오후7시 등 두 차례이다. 사랑과 나눔의 초대에는 식사와 선물, 연극, 바디 워십(Body Worship), 찬양과 간증 등이 펼쳐진다. 장승웅목사는 “아름답고 따뜻한 만남의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문의:201-797-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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