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문학가협회 황경락 목사 제4시집 ‘흔적’
2007-02-16 (금) 12:00:00
미주크리스챤문학가협회 회장인 황경락목사의 제4시집 <흔적>이 한·영 대역 정선시집으로 월간문학 출판부에 의해 출간됐다.
황목사는 “기본적으로 한국어로서의 시(한글 시)는 이 시집의 한 부분이고, 영어시는 분리 부분, 곧 별개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러 경우에 있어서 그 생각(사고)은 서로서로에게 일치하나 완전하게 일치하지는 않는다. 바라기로는, 시를 즐기시라.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한글과 영어 대역시가 아닌, 양쪽 언어로 나타내고자 하는 시인의 정신에 귀 기울여 들어주길 바란다”고.
시집에는 1.뉴욕쌍둥이 빌딩, 2.중심축, 3.어머님, 4.바다 비가, 5.평화, 6.B.B.G.를 아시나요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718-359-3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