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국토 성지순례 등 경과보고
2007-02-16 (금) 12:00:00
가톨릭 동북부사제협의회(회장 오용환신부)는 지난 6일 롱아일랜드성당에서 신년 첫 모임을 가졌다.
15명의 사제들(뉴욕·뉴저지·펜실바니아 등)이 모여 열린 사제협의회에서 맨하탄 성 프란치스코 한인성당 김기수신부의 후임으로 주임신부에 부임한 김병두신부 및 뉴저지 메이플우드성당 보좌신부로 부임한 유승원 신부의 인사가 있었다.
회의에서는 조민현신부의 올 8월 실시될 청소년들의 한국 꽃동네 체험과 국토 성지순례 등에 관한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RYC 지도 백운택신부의 오는 3월30일부터 4월1일까지 열리는 고등학생 대상 피정안내 및 아가페 장학생 신청을 위한 신청서를 5월25일까지 보내줄 것을 당부하
는 요청이 있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영원한도움의 성모회 소속의 백인덕 수녀가 참석해 성당 본당에서 활동할 수 있는 소그룹 성서공부 봉사자 양성계획을 설명한 후 도움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