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눈오는 지도’ 밴드 뉴욕 공연

2007-02-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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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MTM 스튜디오서 윤동주 서거 62주기 추모

윤동주 시인의 시에 음악을 붙여 노래하는 눈오는 지도(Snowing Map) 밴드는 16일 오후 8시30분 뉴욕 MTM 스튜디오(MTM Studio, 11 W 32nd St, 5th Fl, NY)에서 윤동주 서거 62주기 추모 공연을 한다. 그동안 ‘눈오는 지도’는 열심히 앨범제작에 몰두, 출시를 앞두고 있다.이날 공연에는 최근 출시한 CD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인다.

윤동주 시인은 ‘서시’, ‘또 다른 고향’, ‘별 헤는 밤’, ‘십자가’, ‘슬픈 족속’ 등 주옥같은 시들을 발표, 1945년 2월16일 서거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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