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설치작가 3인 미술 박람회 참석

2007-02-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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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일, 마이클 주. 신진.신형섭씨

마이클 주, 신진, 신형섭씨 등 젊은 한인 설치작가 3인은 22~26일 맨하탄 허드슨 리버에 위치한 피어 94(Pier 94, Twelfth Avenue at 55th Street)에서 열리는 미술 박람회 ‘애모리쇼 2007’에 소크라테스 조각공원의 작가로 참여한다.

롱아일랜드 시티의 소크라테스 조각공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비영리예술기관으로 초대돼 2006 이머징 아티스트 펠로십 작가 등 조각공원의 지원을 받아 전시를 한 작가들의 작품을 애모리 쇼에 출품한다. 이 행사는 전 세계 148개 화랑에서 참가, 설치작 등 독특한 작품들을 보여주며 뉴욕화단에서 주목받아온 마이클 주, 신진, 신형섭씨의 설치 조각 작품이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23~25일은 정오~오후 8시, 26일은 정오~오후 5시.
▲문의: 212-246-5450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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