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26학군 학부모 공개모임

2007-02-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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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클라인 뉴욕시 교육감이 7일 퀸즈 26학군 교육위원회가 주최한 학부모 공개모임에 참석해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지난달 새로 제시한 뉴욕시 공립학교의 교육개혁과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시내 최우수 학군으로 꼽히고 있는 26학군 학부모 입장에서는 교육개혁 제시안이 공정치 못한 결과를 안겨줄 뿐이라며 우려를 표명하는 동시에 공립학교 과밀학급 해소와 실력 있는 교사채용 확대 필요성에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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