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도하게...섹시하게...

2007-0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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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브라이언트 팍 ‘더 살롱’에서 열린 한인 디자이너 리차드 채(Richard Chai)의 2007-8 가을/겨울 뉴욕 패션 위크 패션쇼에서 모델 한혜진 씨가 외신 기자들의 열띤 취재 경쟁 속에 워킹을 하고 있다.

심플함 속에 섬세한 디테일들을 선보이는 한국계 디자이너 리차드 채는 지난 2002년 피플지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뽑혔으며 2006년에는 미국 패션 일간지 WWD가 선정한 차세대 디자이너 TOP 5에 뽑히기도 했다. <윤재호 기자>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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