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보리사, 7일 법화경 특강

2007-02-02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보리사(주지 원영스님)는 원영스님을 강사로 오는 7일(수)부터 매 주 수요일 저녁 7시 법화경 특강을 갖는다.

원영스님은 “불교의 대표적인 대승경전인 묘법연화경(법화경)의 심오한 사상을 알기 쉽게 풀이해 현지 불자들의 신행생활을 돕기 위해 특강을 마련한다”고. 또 동 사찰은 8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8시 한국의 전통선인 간화선 참선 수행을 실시한다. 원영스님은 “한국의 전통선인 간화선수행을 통해 돈법(頓法)을 이민 사회에 널리 펼치고자 전통 참선모임인 선우회 회원을 모집해 간화선 수행을 시작한다”고. 문의:201-833-063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