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그랜트 웍샵

2007-02-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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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우진영)은 뉴욕·뉴저지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단체)들을 대상으로 제1회 그랜트 웍샵을 2월14일 오후 2~4시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연다.그랜트 웍샵 프로그램은 뉴욕일원에서 적극적인 예술 활동 지원을 필요로 하는 예술인과 예술단체, 특히 예비·신진 예술인(단체)들을 대상으로 한다.

웍샵에서 문화원은 미국국립예술재단(NEA), 뉴욕주예술위원회(NYSCA), 뉴욕시 문화국(DCA), 뉴욕 보로별 지역예술위원회, 뉴저지 지역 예술위원회, 파운데이션 센터 등 전반적인 미국 그랜트 제도에 대한 소개 및 지원방법, 지원서 작성 방법 등 기초적이면서도 그랜트 지원시 필수적
으로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퀸즈지역예술위원회의 린 로벨 펀드 디렉터와 켈리 쿠와바라 A4 프로그램 디렉터가 초청연사로 나온다. 웍샵은 무료로 진행되며 예약은 2월5일까지 문화원으로 전화(212-759-9550, 담당 한효)하거나 이메일(info@koreanculture.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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