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향 그룹전, 2월17일까지 쉬파드갤러리
2007-01-25 (목) 12:00:00
뉴욕의 중견화가 김정향씨가 2월17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알렌 쉬파드 갤러리에서 5인 그룹전에 참여 중이다.
김씨는 꽃이라는 매혹적인 형상과 동그라미, 점 등을 주제로 사용, 서정성을 보임과 동시에 논리적인 기하학의 세계를 꽃과 대치시킴으로써 독특한 이중성의 미학을 표현한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장소: Allen Sheppard Gallery
530 W. 25th St. New York
▲문의: 212-989-9919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