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상 화백 수필집 출판 기념의 밤
2007-01-23 (화) 12:00:00
뉴욕에서 한국화가이자 수필가로 활동중인 호연 김주상 화백이 새 수필집 ‘나무일 바에야’를 출간, 2월1일 오후 7시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2층 대동연회장 그랜드볼룸에서 출판 기념의 밤을 연다.
김화백은 1994년 첫 수필집 ‘풀이면 마땅히 난초가 되고’ 이후 10년이 넘어 새 수필집을 펴냈다. 수필집 ‘나무일 바에야’에는 삶의 아름다움과 시간에 대한 깊은 성찰, 삶의 여유로움이 담아 있다. ▲장소: 150-24 Nothern Blvd. Flushing, NY ▲문의: 718-539-9681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