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PAP한국공연 성황리에 폐막

2007-01-22 (월) 12:00:00
크게 작게
20일과 21일 맨하탄 페이스 대학에서 공연된 댄스디어터 온의 현대 무용 ‘아큐’를 끝으로 APAP 컨퍼런스의 한국작품 공연이 모두 끝이 났다.

이번 APAP 컨퍼런스에는 댄스 디어터 온과 18, 19일 프랑스 문화원 플로레느 구드홀에서 각각 ‘다악’과 ‘공명콘서트’를 선보인 한국창작음악연구회와 공명 등 모두 3개 한국 공연단이 참가, 미국 관객들에게 전통음악에 바탕을 둔 뛰어난 한국 창작음악과 한국 최고의 현대 무용을 소개했다. 특히 홍승엽씨가 이끄는 댄스디어터 온은 꽃과 칼 등 다양한 소품을 통해 ‘인간의 어리석음’을 신선한 유머감각으로 풀어냈다.

<김진혜 기자> A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