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티넷 소재 보리사, 어린이미술학교 회원 모집

2007-01-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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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티넥에 소재한 보리사(주지 원영스님)는 어린이미술학교(지도 김희주) 제1기 어린이 회원을 모집한다.

원영스님은 “보리사 어린이 미술학교는 전문적인 미술 실기교육 외 한국전통풍물놀이(지도 스티브 이-매월 1·3주), 예절 교육, 한글 교육 등을 병행 실시함으로서 미국에서 자라나는 우리의 2세 3세들로 하여금 바른 예절을 익혀 밝고 맑은 어린이로 자라나게 하고 더불어 우리 문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보리사에서는 이러한 가치 있는 교육의 혜택을 보다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 활성화하기 위해 어린이 회원을 모집한다”고.

모집아동은 5살 이상 12살 이하이며 교육비는 재료지에 들어가는 비용 약간이다. 교육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어린이미술을 지도할 김희주씨는 한국 예고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하버드 사범대학에서 ‘예술 교육을 통한 인지 발달 및 창의력 개발’을 연구했고 현재 콜럼비아 사범대학에서 ‘미술 감상을 통한 사회 및 문화연구와 프로그램’을 개발 연구 중에 있다. 문의:201-833-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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