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으로 인한 피해 공개 사과하라’ 한문수.김해종 목사 공개 기자회견
2007-01-16 (화) 12:00:00
대뉴욕지구한인신학교협의회 회장 한문수목사와 전 미연합감리교 감독 김해종목사는 지난 11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최근 모 일간신문에서의 성추문 관련 기사가 사실과 다르다는 취지의 공개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장에는 김해종목사 대리인으로 전 연합감리교한인교회연합회 회장 김상모목사가 참석했고 대뉴욕지구한인신학교협의회 직전 회장인 정익수목사와 한문수목사, 한문수목사가 시무하는 교회가 소속돼 있는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뉴욕노회 부노회장 호선근목사, 한문수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서울장로교회 한성협장로, 미동부한인평신도협의회 임종규수석부의장이 함께 참석했다.
관계자들은 기자회견 취지문을 통해 “언론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속한 시일 내에 신문전면에 공개사하고 담당기자를 인사조치하고 허위살포로 기사 제보한 교계관계자를 밝히라”며 “이에 부응하지 않을 시 사법당국에 고발토록 할 것이며 신문을 폐간토록 함과 동시에 끝까지 법의 준엄한 처벌을 받도록 투쟁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