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어린양교회, 홍순관집사 초청 ‘찬양과 간증의 밤’
2007-01-16 (화) 12:00:00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는 10일(수) 오후 8시30분 찬양사역자 홍순관집사를 초청하여 찬양과 간증의 밤을 가졌다.
홍순관집사는 찬양과 간증의 밤을 통해 자작곡과 동요를 불렀으며 자연을 노래하는 가운데 간증했다. 홍 집사는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들의 꽃 산의 나무가 가르쳐 주었어요’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참 예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천
국의 춤’ ‘왜 국에다 밥 말아서 싫단 말이야’ ‘늘 들판에 살고 파라’ ‘섬 집 앞’ ‘냇물아 흘러 흘러’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등으로 찬양했다.
김수태목사는 “홍순관집사의 찬양은 충격이다. 꽃과 대화하며 나무와 대화하는 깨끗한 영혼의 모습을 그의 찬양 속에서 보았다”며 “홍집사가 이런 음색과 테크닉으로 세상 노래를 하면 돈도 많이 벌었을텐데 복음성가와 동요를 통해 자연을 노래하고 선교하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
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