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회와 세미나 위주 주력...뉴욕목사회, 제1회 임.실행위
2007-01-12 (금) 12:00:00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춘석목사)는 지난 8일 오전 10시 빛과 소금교회(정순원목사)에서 제1회 임·실행위원회를 가졌다.
임실행위원회 1부 예배는 부서기 변창국목사의 사회, 통성으로 하는 연합기도, 부회장 정순원목사의 설교, 총무 오태환목사의 광고, 정춘석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회의에서 정춘석목사는 “앞으로 목사회는 행사와 사업 위주로 해 나갈 것이 아니라 기도회와 세미나 위주로 할 것”이라고 목사회가 나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 오는 6월 중 미국 기독교인 중 영향력을 발휘하는 50인에 뽑힌 레너드 스윗(Leonard Sweet)목사를 주 강사로 초청하여 ‘차세대를 준비하는 목회·선교 컨퍼런스’를 시행하기로 결정하고 세부 의결사항은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가결했다.
안건토의에서는 임실행위원들의 자유토론으로 의견이 개진됐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와 서로 업무를 협조하여 사업들이 중복되지 않도록 하는 가운데 목사회의 특성을 살려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나가기로 결정했다. 다음 임·실행위원회는 2월5일(월) 늘기쁜교회(김홍석목사)에서
갖는다. 한편 목사회는 고문변호사로 최영수·윤석한변호사를 위촉했으며 신석호회계사를 고문회계사로 위촉하여 임명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