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한인교협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은희곤 목사 선출

2007-01-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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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30분 하나님의 영광교회(옥영철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은희곤(그레이스한인교회·)목사를 선출했다.

새로 선출, 선임된 임원들은 회장을 비롯해 남부지역 부회장과 총무 겸임 옥영철목사, 중부지역 강원근(뉴헤이븐한인연합감리교회)목사, 북부지역 송성모(하트포드한인연합감리교회)목사, 서기 및 회계에 이성우(나무그늘교회)목사 등이다.

동협의회는 주요사업계획으로 오는 21일(일) 오후7시 그레이스한인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 및 만찬을 갖는다. 신임회장 은희곤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감리교신학대 목회학박사원(D.Mim.)을 졸업했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본부 선교국과 서부연회 총무, 협성대학교·감리교신학대학 등에서 강사를 역임했다. 2002년 1월부터 커네티컷 그레이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재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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