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1월호
2007-01-05 (금) 12:00:00
<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1월호가 출간됐다.
“평화를 위해, 내 조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라는 것이 이 시대의 징표 아닐까? 아니, 더 나아가 평화를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으고, 마음을 모으고, 정성을 모으라는 것이 아닐까? 지금 한반도의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주변의 강대국들이 서로 한반도에 대해 자신의 이해를 밝히고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슬프고 아팠던 역사를 반복하게 될지도 모른다. 새해다. 한반도의 평화와 조국의 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 이를 위해 고리기도를 바치자. 또 평화의 기도모임을 만들자. 5명 혹은 10명이 모여 같이 기도해 보자. 전 성당 차원에서 기도하고, 동북부에 속한 모든 성당이 기도하자. 전 미국에 있는 모든 성당들이 기도하자. 그리고 전체가 모여 연합기도회도 가져보자.” P.5.조민현신부의 ‘시대의 징표’에서. 1월호 특집은 ‘기도하는 신앙인’이며 ‘최용준신부가 안내하는 성서’, ‘박용일신부의 매일 묵상’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973-672-6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