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전도대학교, 목회자 세미나 1.2단계...20일까지 150명 접수

2007-01-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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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도대학교(학장 김수태목사)는 최재호(서울 성현교회)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두 날개로 날아라’란 주제의 목회자 대상 무료 세미나를 갖는다.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에서 열리는 세미나 1단계는 2월5일(월)부터 8일(목)까지며 2단계는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다. 세미나는 등록비 무료나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150명을 우선순위로 등록받는다.
김수태목사는 “뉴욕전도대학교가 나날이 발전·성장하고 있음을 주님께 감사드린다. 새해 봄 학기를 준비하면서 동 대학교에서는 뉴욕과 뉴저지 인근에 있는 전 목회자를 대상으로 주일예배와 소그룹 모임을 위한 ‘두 날개로 날아라’란 주제 아래 목회자 세미나 1단계와 2단계를
실시한다. 이 세미나는 김성곤(부산 풍성한교회)목사가 개발한 ‘D12양육시스템’을 최재호목사가 도입시켜 성공했다.

최목사는 지난해 가을 학기 중인 9월에 4일 동안 전도대학교 교수를
대상으로 1단계 특별세미나를 갖고 목사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마쳤다”며 “이후 강의를 들은 목사님들의 임상실험 결과 교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파워풀한 세미나란 것이 증명됐다. ‘새 가족 섬김이 학교, 양육의 기쁨, 열린 모임 비전’ 등 세 가지의 내용으로 열리는 1단계 세미나는 잃어버린 영혼을 전도하여 또 다른 전도를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2단계 세미나는 1단계를 통해 훈련받은 성도들을 세상을 끊고 주님께 헌신하는 일꾼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으로서 ‘제자의 삶과 새 생명 전도축제, 은사배치사역’을 내용으로 한다. 1단계를 들으신 목사님들께서 참석할 수 있는 세미나다. 교재 신청과 일정관계로 오는 20일까지 150명을 우선순위로 등록접수 할 예정이니 주저하지 말고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세미나 교재비·등록비·점식식사·저녁식사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세미나가 목사님만의 특별한 세미나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2006년 2월 설립된 뉴욕전도대학교는 총장 황의춘(트렌톤장로교회)목사, 이사장 이영희(뉴욕장로교회)목사, 학장 김수태목사가 맡아 그동안 뉴욕과 인근 지역 교회의 목회자 및 평신도를 대상으로 전도폭발을 목적으로 운영돼 오고 있다. 뉴욕어린양교회 주소: 69-38 47th Ave., Woodside, NY 11377. 세미나 등록 문의:718-899-83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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