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코미디 ‘커튼’ 내년 2월 선봬
2006-12-28 (목) 12:00:00
뮤지컬 코미디 ‘커튼’이 내년 2월 브로드웨이 알 허시펠드 극장 무대에 오른다.
커튼은 1959년 보스턴의 한 극장에서 발생한 뮤지컬 여배우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작품.
4차례의 에미상에 빛나는 데이빗 하이드 피어스와 토니상 수상자 데브라 몽크 등 31명의 호화 배역들이 출연하고 시카고, 카바레 등 뮤지컬의 음악을 작곡한 존 캔더와 프레드 에브가 곡을 만들었다.
2월27일부터 시작되는 프리뷰를 거쳐 3월22일 공식 개막된다.
오는 1월7일부터 티켓 판매에 들어간다.
▲장소: 302 West 45th Street, 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