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여성 음악가들 선사하는 천상의 선율

2006-12-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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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이스트 앙상블 우라니아’ 공연

한인 여성 음악가들의 모임 ‘솔로이스트 앙상블 우라니아’가 2월11일 오후 5시30분 발렌타인 팝 콘서트와 3월11일 오후 5시30분 한국가곡의 밤을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연다.

솔로이스트 앙상블 우라니아는 음악감독 이은미(피아노), 메조소프라노 조공자, 소프라노 김은희, 이일령, 서은규, 박상미, 이세리(피아노)씨 등 7인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0월 15일 창단음악회를 시작으로 뉴욕 일원에서 활동 중이며 내년에도 활발한 연주활동이 기대된다.


2월11일 발렌타인 콘서트에는 낭망적인 팝음악을 선사하고 3월11일 한국 가곡의 밤에는 한국적 정서가 듬뿍 담긴 가곡들을 들려준다.

▲장소: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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