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탁순애씨 10인전, 내년 1월28일까지 ‘더 스튜디오’서
2006-12-21 (목) 12:00:00
뉴욕의 중견 서양화가 탁순애씨가 오는 1월28일까지 뉴욕 아몽크의 더 스튜디오에서 10인전을 열고 있다.
탁순애씨는 ‘동지’(Winter Solestice V)를 주제로 우리가 살고 있는 장소와 시대를 다양하게 표현한 이 전시에서 색의 무게에 의한 균형과 불균형, 반복과 연속으로 형태 쌓기를 한 추상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탁씨는 동덕여대를 졸업, 프랑스 리용 미술대학에서 공부했고 커네티컷 실버마인 길드 예술센터가 주는 레빙턴 아서상, 롱비치 아일랜드 예술재단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장소: 2 Maryland Avenue, Armonk, NY
▲문의: 914-273-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