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이얼리니스트 제니퍼 고, 뉴저지 심포니와 순회 연주회

2006-12-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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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바이얼리니스트 제니퍼 고씨는 내년 1월4~7일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얼린 협주곡으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뉴저지 심포니와 뉴저지 순회 연주회를 갖는다.

차이코스프키의 바이얼린 협주곡은 바이얼린 협주곡 중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으로 알려져 있다.제니퍼 고씨는 17세의 나이에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 입상해 화제를 모았고 길드 콩쿠르, 모스크바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다. 애버리피셔 커리어 그랜트 수상으로 차세대 바이얼리니스트
로 미 주류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뉴저지 심포니와의 협연은 1월4일 오후 8시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버겐팩(버겐퍼포밍아트센터), 1월5일 오후 8시 프린스턴 리차드슨 오디토리엄, 1월6일 오후 8시 뉴왁의 뉴저지 퍼포밍아트센터 프루덴셜홀, 1월7일 오후 3시 모리스타운 커뮤니티 극장에서 열린다.


▲티켓 문의: 800-255-3476(월~토 오전 11시~오후 5시)
▲웹사이트: www.njsymphony.org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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