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극단 ‘메아리’ 후원 공연 열려

2006-12-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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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인 청소년 극단 ‘메아리’를 후원하는 ‘해피 투게더 2006’이 19일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뉴욕의 한인 비영리 극단 ‘서든 인라이튼먼트 디어터(SET, 예술감독 김은희)가 지난 2004년 창단한 ‘메아리’ 청소년 극단의 차기 작품 ‘맹진사댁 경사’ 공연 기금마련을 위해 축하공연으로 열린 것.

행사는 메아리 단원들의 ‘인형의 꿈’과 크리스마스 캐럴송 공연, SET의 ‘Hear Me’, 리버 알렉산더의 악기 연주와 노래, 누리타 마르티네즈와 아르만도 오르줄라의 탱고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내년 ‘해피 투게더 2007’은 SET 창단 10주년 기념행사로 축하공연 외 경매 및 러플 등 다양하게 꾸며진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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