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송년음악회 열어. 성금은 장애우.선교사 등에 전달키로
2006-12-19 (화) 12:00:00
뉴욕화광감리교회(이한식목사)는 지난 10일 오후6시 제4회 이웃사랑 송년음악회 ‘성가와 가곡의 밤’을 개최했다.
이한식목사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살려는 작은 이들이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려고 발 돋음을 한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 한 자리를 메우려고 겸손히 무릎 꿇고 기도한다”며 “음악회를 통하여 모여진 성금은 모두 장애우들과 낯선 땅에서 복음을 전하느라 땀 흘리는 이들, 아픈 몸과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음악회는 이한식목사의 기도, 뉴욕화광감리교회 찬양대의 합창, 유진웅씨의 플릇독주, 이일령씨의 소프라노독창, 김무섭씨의 바리톤독창, 서은규씨의 소프라노독창, 솔로이스트 앙상블 유라니아, 찬양대의 합창, 앵콜송 남촌합창, 이한식목사의 광고에 이어 다같이 ‘기쁘다 구주오셨네’
를 부르며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