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바구니 이웃에 전달

2006-12-19 (화) 12:00:00
크게 작게
퀸즈장로교회(장영춘목사)는 지난 14일 사랑의 바구니 130개를 만들어 이웃에게 전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 장영춘목사는 “매 년 크리스마스 절기에 맞추어 사랑의 바구니를 만들어 이웃에 있는 소방서나 양로원 등에 전달해 오고 있다. 작은 선물이지만 이 선물을 통해 한인교회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다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